[정치대학] 尹·韓 빈손회동에…박성민 "보수층, 尹 손절 가속화"

입력 2024-10-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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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국민만 보고 민심을 따라서 피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면담 이후 숙고에 들어갔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첫 입장을 내놨습니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3대 요구사항'을 모두 거절당한 상황에서 "끝까지 대통령을 설득하겠다"라는 의지로 읽히는데요.

이에 대해 정치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는 "보수층에서 윤석열 대통령 손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더 자세한 내용 확인하세요.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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