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19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 시즌2' 개최

입력 2024-10-16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뮤지컬·오페라·가곡·합창 등 대중적 무대 마련

▲행복음악회 프로그램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행복음악회 프로그램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주민에게는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기회를, 지역 예술인에게는 보다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기안전공사는 19일 오후 3시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전기안전공사와 전라북도의 후원으로 '소리문화창작소 신'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 테마곡, 합창,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무대 위에 오른다.

특히 영화 '쇼생크 탈출' 수록곡 '편지의 이중창'(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과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송', 시인 정지용의 시로 유명한 가곡 '향수' 등 친숙한 작품이 레퍼토리에 포함됐다.

공연은 전액 무료로 지역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좌석(260석)이 배정된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행복음악회가 지역 예술인들과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5,000
    • +0.48%
    • 이더리움
    • 3,474,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3%
    • 리플
    • 2,155
    • +4.66%
    • 솔라나
    • 132,800
    • +5.56%
    • 에이다
    • 383
    • +4.36%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98%
    • 체인링크
    • 14,210
    • +3.57%
    • 샌드박스
    • 124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