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시작한 차량 지원사업 지속…누적 지원 규모 2605대 기록
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의 현장 업무를 돕기 위해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 2004년 시작한 차량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전달한 차량은 2605대로 늘었다.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복지관에는 전기차 50대를 제공해 친환경 차량 보급에도 나섰다.
8일 KT&G복지재단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일부 팬들이 인천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뒤 인천 지역과 구단 관계자를 비하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현수막을 내걸면서 인천 구단과 인천시, 지역 정치권이 잇달아 대응에 나섰다.
구단주인 박찬대 인천시장은 8일 SNS를 통해 해당 현수막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시장은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도를 넘어 팬들과 인천시민을
동화약품은 지난해 출시한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의 판매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유준하 동화약품 대표이사와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허혜숙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네팔 현지 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기부금 전
소방청은 다음 달까지 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함께 '119안심콜서비스 전국 집중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119안심콜서비스는 건강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해두면 위급상황 시 119가 이를 활용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2008년 고령자·장애인 중심으로 시작해 2023년 침수 위험지역 주민, 2025년 나홀로 어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345kV 신고창변전소 건립 사업이 전북 고창군 성송면 주민들의 만장일치 찬성을 얻어내며 3년여간의 표류를 끝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궤도에 오르게 됐다.
한전은 7일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345kV 신고창변전소는 전북 지역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올해보다 22배 증가…21개 사업 정부안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첫 반영…국민참여단 300→600명 확대
내년 국민참여예산이 3010억원으로 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전국민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에만 2500억원이 투입된다.
기획예산처는 2027회계연도 국민참여예산으로 총 21개 사업, 3010억원을 정부 예산
과거 매장 자리 재구성해 브랜드 체험 거점으로 활용춘천마라톤 80주년 기념 기획 전시 10월 5일까지 진행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일대 서촌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7일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모두를 위한 스포츠’라는 메시지를 공간과 콘텐츠로 전달하는 오프라인 거점으로 매장을 운영한다는
손해보험협회가 전북지역 보험 소비자 보호와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해 전주지부를 신설했다.
손해보험협회는 7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전주사옥에 전주지부를 개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중부지역본부(수원),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광주), 동부지역본부(부산), 대구지부 등 5개 거점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업무를 수행해왔
서울 구로와 금천 일대 G밸리가 일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G밸리 일대에서 '2026년 G밸리 위크(WEEK)'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G밸리 위크는 서울시, 구로구, 금천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함께 개최한다. G밸리에는 1만50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14만여 명이 근무하고 있
연료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3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17.90% 오른 5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범한퓨얼셀(12.01%), 비에이치아이(12.00%), 서진시스템(11.14%), 비나텍(6.23%), 미코(4.43%), LS머트리얼즈(4.11%), 아모센스(3.53%), 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임직원들이 서울 남산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양사는 2018년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JV) 체결 이후 국내외에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4일 서울 중구 서울남산초등학교에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항공 임직
"이웃의 고충을 헤아리고 살피는 일이야말로 광양제철소가 지켜온 가장 소중한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최근 광양읍 인서리와 서초등학교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와 맞춤형 연합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부산 관광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느냐’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며 돈을 쓰고 다시 찾느냐’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긴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7일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관광업계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을 만나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과 부산의 첫 관문인 부산역 관광 수용태세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부산 관광은 이미 양적으로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히말라야發 대홍수, 네팔ㆍ티베트 휩쓸고 인도까지 위협재난은 국경 넘는데 관측·경보체계는 ‘단절’WMO “초국경 데이터 교환·조기경보망 구축해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 상류에서 시작된 대홍수 참사를 계기로 개별 국가의 대응 체계만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초국경 기후재난’ 문제가 부상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재난의 범위와 속도는 국경을 넘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로 주요 국제공항의 항공편 수백 편이 무더기 결항하면서 수만 명 승객의 발이 묶였다.
6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당국은 이날 오전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의 탕그랑에 위치한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인근 영공에서 아낙 크라카타우산의 화산재가 감지된 이후 항공편 209편의 운항이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美 주민 70% 지역 내 건설 반대
지난해 최소 48개 DC 프로젝트 중단ㆍ지연
막대한 전력ㆍ용수 사용, 소음 등 우려 확산
텍사스ㆍ펜실베이니아州 잇따라 규제 강화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 쟁점으로 부상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미국인들의 반감이 거세지고 있다. 생성형 AI 확산에 빅테크들이 천문학적인 자금을 데이터센터 건설
여수에서 철원까지 이어지는 국가 남북 교통축에서 사실상 마지막으로 남은 단절 구간. 경기 포천과 강원 철원을 잇는 24㎞의 고속도로가 30년 숙원의 성패를 가를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고비 앞에 섰다.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된 남북 4축 가운데 유일하게 미개설된 구간으로 꼽힌다.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전면에는 ‘30여년
금융위·강원도·서금원·신복위·신한은행,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MOU 체결강원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구축…금리 우대 특화 적금·대출 출시 추진지역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합지원 상담’ 운영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원 지역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 개발과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
연신내역 3번 출구 이전·차로 확장면목7구역 최고 35층·1515가구 재개발
서울 서북권의 교통 요충지인 연신내역 일대와 동북권 노후 주거지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중
아파트가 밀집한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복판에 반세기 가까이 자리 잡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비축기지 이전 논의가 주민 공론의 장으로 옮겨간다.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은 오는 16일 학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장동 aT 비축기지 이전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단순한 주민 의견 청취를 넘어 비축기지 이전에 대한
농어촌 의료 접근성은 병원 수나 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병원까지 갈 이동 수단이 부족하고 진료받은 뒤 어느 기관을 찾아야 하는지 안내받기 어렵다. 의료와 돌봄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치료 이후의 생활은 다시 환자와 가족의 몫이 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농어촌 주민의 삶을 이해하는 일차 의료 체계와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의료·돌봄 망을 구축
의료혁신위, 초고령사회 대응 지역보건·일차의료 혁신 권고안 심의
지역보건의료체계 재구조화·지역보건 재정 체계 전환 등 10대 권고안
지방소멸대응기금·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국민건강증진기금 활용 제안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노쇠·치매·복합만성질환 등 고령층의 건강 문제가 복잡해지는 가운데 정부 의료정책의 무게중심을 ‘아픈 뒤 병원에서 치료하는 의료
복지부,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체계 현장 점검
지역주민 참여 ‘행복기동대’ 독거 어르신 찾아 건강·안전 확인
폭염 끝날 때까지 고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폭염이 이어지면서 홀로 사는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독사 위험이 큰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안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운영한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보유한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환경재단 등 비영리기관과 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신한투
빗썸나눔이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2억 원 규모 구호물품 기부 및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1차로 3월 29일 영덕국민체육센터를 찾아 라면, 과자, 음료, 수건, 속옷, 이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빗썸나눔 임직원들도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정리 및 분배, 현장 정비 등 활
두나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통해 결정됐다. 두나무는 이번 산불로 인한 사회적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고 구호 활동 및 지역 사회 복구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