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삼순 2024' 효과 '톡톡'…웨이브 신규유료가입견인 1위

입력 2024-09-10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웨이브)
(사진제공=웨이브)

이상과 현실에 한 발씩 걸치고 있는 2024년 이 땅의 삼순이들에게 위안을 전한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웨이브는 '뉴클래식 프로젝트' 포문을 연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가 6일 8부작 전편을 공개한 가운데 방영 당시 시청률 50%의 영광을 넘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도 흥행 신호를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19년 만에 김선아, 정려원, 김윤철 감독이 한 자리에 모이며 만남 그 자체로도 2000년대 향수를 한껏 끌어올린 바 있는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는 공개 당일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콘텐츠 1위에 올랐다. 실제 금, 토요일 드라마로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굿파트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 사이를 비집고 신규 유료 가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 시청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16부작 버전의 드라마를 8부작으로 재해석한 OTT 시리즈물 형태로의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는 MZ세대에게도 매력적으로 작용했다. 실제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삼순 관련 키워드가 연일 검색되는가 하면, 시청자들의 새로운 해석이 더해져 급상승 소재로 부상했다.

한편, 웨이브는 '뉴클래식 프로젝트’'론칭과 추석 연휴를 기념해 12개월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96,000
    • -0.3%
    • 이더리움
    • 4,622,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906,500
    • -4.63%
    • 리플
    • 3,048
    • -1.04%
    • 솔라나
    • 206,100
    • -2.18%
    • 에이다
    • 579
    • -1.7%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60
    • -2.92%
    • 체인링크
    • 19,500
    • -1.52%
    • 샌드박스
    • 171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