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반려동물 위한 혜택 담은 '더펫 카드' 출시

입력 2024-09-04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물병원, 반려동물 전용몰 30% 할인 서비스

▲mockups-design.com (사진제공=신한카드)
▲mockups-design.com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반려동물 등록부터 장례에 이르기까지 펫(PET) 라이프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담은 ‘신한카드 더펫 카드’와 ‘신한카드 더 프리미엄 펫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더펫 카드는 반려인이 주로 이용하는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전용몰 업종에서 높은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전용몰(△어바웃펫 △핏펫 △강아지ㆍ고양이 대통령 △바잇미 △조공)에서 이용시 30% 할인 서비스를 전월 실적에 따라 각각 월 최대 2만 원까지 제공한다.

이 카드는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소비패턴을 감안해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전용몰의 할인 한도를 10% 단위로 변경해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한도 DIY 서비스’를 도입했다. 동물병원 할인 한도와 반려동물 전용몰 한도는 각각 최대 200%까지 늘릴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팡 △네이버쇼핑 △G마켓 △11번가 △컬리 등에서 이용 시, 10% 할인 서비스를 월 최대 2만 원까지 제공한다.

프리미엄 혜택을 담은 더 프리미엄 펫 카드는 더펫 카드와 동일하게 전국 동물병원, 반려동물 전용몰, 온라인 쇼핑몰에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할인한도는 전월 실적에 따라 각각 월 최대 3만 원까지 제공한다.

할인한도 DIY 서비스, 반려동물 등록 할인 서비스 등도 더펫 카드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는 매년 다양한 기프트 옵션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마이신한포인트 15만 점 △펫 전용 쇼핑몰 20만 원 할인권 △반려동물 관련 제품 무료 제공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기프트 옵션 종류를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카드를 발급 받는 고객들은 △수술, 입원 시 최대 200만 원을 보장하는 펫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 △반려동물 건강검진 30만 원 할인권 제공 서비스도 내년 7월 31일까지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426,000
    • +2.4%
    • 이더리움
    • 4,720,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1.09%
    • 리플
    • 3,145
    • +3.22%
    • 솔라나
    • 211,500
    • +1.73%
    • 에이다
    • 602
    • +4.15%
    • 트론
    • 449
    • +1.81%
    • 스텔라루멘
    • 343
    • +5.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70
    • +2.61%
    • 체인링크
    • 20,200
    • +4.12%
    • 샌드박스
    • 180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