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같은 우리 쌀을 먹읍시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ㆍ경기농협, ‘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4-08-27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옥래 본부장, “쌀 소비촉진 운동이 지속가능한 쌀 산업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가운데 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광식 농협중앙회 부본부장 등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가운데 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광식 농협중앙회 부본부장 등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27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함께 쌀 소비촉진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광식 농협중앙회 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쌀 소비촉진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이른 아침 대한적십자사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쌀과 식혜 등을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가운데 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광식 농협중앙회 부본부장 등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가운데 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광식 농협중앙회 부본부장 등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이재정 회장은 “농협에서 국민건강 증진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도 동참하게 됐다.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옥래 경기본부장은 “쌀 소비 감소와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보내주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임직원 여러분의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이 지속가능한 쌀 산업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0,000
    • +0.94%
    • 이더리움
    • 3,479,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11%
    • 리플
    • 2,072
    • +3.14%
    • 솔라나
    • 126,000
    • +2.27%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76%
    • 체인링크
    • 13,730
    • +2.46%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