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타이틀스폰서 맡아

입력 2024-08-01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진투자증권)
(출처=유진투자증권)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진행되는 ‘제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특별시배드민턴협회는 이날 유진투자증권이 ‘제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배드민턴 대회’의 타이틀스폰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회 공식 명칭은 ‘제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유진투자증권배 배드민턴대회’로 정해졌다.

이번 대회는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양일간 ‘마곡 레포츠센터 실내 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다. 매년 하반기 개최되는 서울특별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는 상반기 열리는 서울특별시장기 대회와 함께 서울 지역 대표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로 손꼽힌다. 생활체육 동호인부 복식경기와 초등학교, 중학교 엘리트 단식경기로 이뤄져 있으며, 동호인부 경기는 나이, 급수에 따라 대진표가 정해진다.

서울특별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는 배드민턴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 동호인 간 친목 도모,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최근 들어 안세영 선수 등 국가대표의 활약으로 배드민턴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힘입어 참가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2021년 5회 대회 참가자 수는 1200여명이었으나, 6회 대회는 1600여명, 작년 7회 대회는 2600여명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유진투자증권은 ESG 경영을 강화하고, 생활체육을 적극 지원하고자 이번 대회의 타이틀스폰서를 맡아 배드민턴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유진투자증권 송경재 전략기획실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 신체 및 정신 건강은 물론, 사회적 유대감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대표 생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의 타이틀스폰서 참여를 계기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생활체육을 후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대회 흥행을 지원하고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대회 기간 현장에서 이벤트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배드민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유진투자증권배 배드민턴대회’는 오는 8월 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개회식은 9월 1일 개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2시간 협상 끝 '임금 3.2% 인상' 타결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6000 박스피' 갇힌 韓증시⋯"구조적 하락 아닌 숨고르기 장세" [박스피 갇힌 증시]
  • 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0,000
    • -2.46%
    • 이더리움
    • 3,278,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296,700
    • -1.88%
    • 리플
    • 1,764
    • -8.41%
    • 솔라나
    • 132,700
    • -4.46%
    • 에이다
    • 268
    • -5.3%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42
    • -6.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6.44%
    • 체인링크
    • 14,950
    • -4.04%
    • 샌드박스
    • 46.16
    • -4.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