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거래 가능 통화 42종 확대

입력 2024-06-20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존 30종에서 42종으로 확대 및 최소 입금 한도 하향,

신한은행은 오는 28일부터 ‘신한 쏠(SOL)트래블 체크카드’의 거래 가능 통화를 기존 30종에서 42종으로 확대하고 최소 입금한도를 미화 10달러에서 미화 1달러로 낮춘다고 20일 밝혔다.

추가되는 통화는 △브라질(BRL) △체코(CZK) △마카오(MOP) △바레인(BHD) △카자흐스탄(KZT) △파키스탄(PKR) △네팔(NPR) △방글라데시(BDT) △칠레(CLP) △이집트(EGP) △이스라엘(ILS) △케냐(KES) 12개 통화다. 이중 칠레 페소화는 국내 금융사 중 신한은행이 처음으로 외화예금 서비스에 포함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거래 가능 통화 확대 및 여행 성수기 시즌을 맞이해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 중 신한 쏠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하거나 해외에서 결제 또는 ATM 현금인출을 1회 이상 이용한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28일부터 8월 23일까지다.

경품은 △크루즈여행권 2매(1명) △여행지원금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원(10명) △전세계 공항 라운지 이용권 2매(31명) △CU 편의점 5000원 기프티콘(4200명)이며 신한 쏠뱅크의 이벤트 배너 응모하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발급 80만장을 돌파한 신한 쏠트래블 체크카드로 많은 혜택을 누리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43,000
    • +0.06%
    • 이더리움
    • 4,36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1.39%
    • 리플
    • 2,830
    • +0.39%
    • 솔라나
    • 187,800
    • +0.37%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10
    • +1.33%
    • 체인링크
    • 18,020
    • +0.56%
    • 샌드박스
    • 219
    • -6.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