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일렉트릭, 전력 수요 증가 수혜 지속…10%↑

입력 2024-05-20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일렉트릭이 10%대 강세다.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1시 48분 현재 LS일렉트릭은 전 거래일보다 10.16% 오른 2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일렉트릭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22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속도가 붙으며 전력 수요가 늘어난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나증권은 “LS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386억 원, 영업이익 937억 원을 기록했다”며 “북미 초고압 송전설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여부에 따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87,000
    • +0.33%
    • 이더리움
    • 2,70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0.22%
    • 리플
    • 1,721
    • -0.86%
    • 솔라나
    • 123,400
    • +0.08%
    • 에이다
    • 277
    • -2.81%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00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1.82%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75.67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