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텍, 인천 남동세무서 주관 ‘장수·성실기업’에 선정 및 감사패 수여 받아

입력 2024-05-0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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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성실기업’에 선정된 신응문 멜텍 회장(우측)이 감사패를 수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동세무서 제공
▲‘장수·성실기업’에 선정된 신응문 멜텍 회장(우측)이 감사패를 수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동세무서 제공

마루 바닥재 제조업체 멜텍은 인천 남동세무서가 주관하는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3일 밝혔다.

남동세무서는 관내 10만여개 사업자 중 30년 이상 오랜 기간 인천 남동구의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대표 10개 기업을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인천지역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된 멜텍은 1991년도 설립 이래 인테리어 표면재, 마루 바닥재 등을 주력사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멜텍 측에 따르면 지속적인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제품을 모색·연구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층간소음 저감마루인 노이젠(NOISEN)을 출시했다. 노이젠은 층간소음을 개선하고자 개발한 기능성 마루로써 충격음 및 생활 소음의 효과적 저감이 가능하고, 편안한 보행감을 선사하여 쾌적한 주거 공간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프리미엄 마루라고 설명했다.

▲‘장수·성실기업’에 선정된 멜텍. 남동세무서 제공
▲‘장수·성실기업’에 선정된 멜텍. 남동세무서 제공

심대용 멜텍 대표는 “꾸준한 제품 혁신을 통해 미래 시장을 대비함과 동시에 지금처럼 지역사회 및 국가를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공헌 및 책임을 다하고, 함께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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