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후배와의 점심, 누가 계산 해야 할까? [그래픽뉴스]

입력 2024-04-19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에서 상사 또는 후배와 점심을 먹을 때는 1만 원 내외로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신한은행이 발표한 ‘2024 보통사람 금융 생활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 후배와 점심을 먹는다면 더치페이보다는 상사인 내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인식이 63.6%로 나타났다.

반대로 상사와 먹는다면 매번 얻어먹기보다는 번갈아 가면서 계산하거나 더치페이를 하는 등 점심값을 함께 내고자 한 후배의 비율은 72.1%였다.

적절한 점심 비용으로 임원·부장의 절반 이상은 1만 원이라고 답했다. 후배가 상사에게 얻어먹을 때도 1만 원이 적정하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42,000
    • +1.78%
    • 이더리움
    • 3,388,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
    • 리플
    • 2,208
    • +4.3%
    • 솔라나
    • 136,500
    • +0.66%
    • 에이다
    • 401
    • +1.78%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1.06%
    • 체인링크
    • 15,520
    • +2.31%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