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글로벌 관심 집중…133개국 1위

입력 2024-04-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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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라쿠텐 비키)
▲(출처=라쿠텐 비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글로벌 무대에서 관심을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 따르면 8일 첫 공개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방영 첫 주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 멕시코, 그리고 호주와 인도까지 전 세계 133개국 1위에 등극했다.

라쿠텐 비키 내 평점 9.8을 기록한 ‘선재업고튀어’는 누리꾼들 부터 “연기, 스토리, 케미스트리까지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한 드라마”, “김혜윤과 변우석의 섬세한 감정연기는 15년을 뛰어넘은 그들의 삼각관계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15년을 뛰어넘은 변우석과 김혜윤의 애틋하고 달콤한 로맨스 서사와 두 사람이 만들어낸 케미에 힘입은 ‘선재 업고 튀어’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 결과 국내에서도 방영 1주일 만에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결과 2위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4회에서는 2023년 현재로 돌아갔던 임솔(김혜윤 분)이 류선재(변우석 분)을 구하기 위해 다시 2008년으로 돌아온 2번째 타임슬립이 그려지며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1%, 최고 4.8%,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4%, 최고 4%까지 치솟았다. 이는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5회는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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