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29일 '수질분석 기술 세미나' 개최

입력 2009-05-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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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머크社의 한국법인인 머크 주식회사(대표이사 유르겐 쾨닉)는 오는 29일 디자인섬유센터에서 본사의 스펙트로포토미터(Spectrophotometer) 프로덕트 매니저인 군터 덱커(Gunter Decker)를 초청, 수질분석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스펙트로포토미터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뿐만 아니라 UV장비 및 표준실험을 진행하는 수질분석가들에게도 장비와 시약에 대한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수질, 폐수 등을 비롯한 환경산업에서부터 식품, 제약, 음료, 농업, 어업, 금속 등 관련 산업까지 포함될 예정이다.

최근 환경 단체나 소비자들의 강한 품질기준 확립 요구에 따라 수질분석 담당자들은 최적의 정성/정량 분석법 연구,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머크는 세미나를 통해 ▲엄격한 품질 기준 확립과 관리에 필요한 수질 분석 방법의 세계적인 기술 동향 ▲다양한 정밀 분석법 간의 차이점 ▲음료와 폐수 내의 특정물질 분석 등 실용적인 내용을 제공할 계획이다.

머크의 제품에 대한 책임은 연구단계에서부터 제품 판매 후까지 지속된다. 이러한 원칙아래 머크는 정기적인 고객 세미나, 각종 학회 및 워크숍 등을 개최해 고객들이 머크의 제품을 보다 안전하고 책임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머크의 ‘고객 세미나’는 PC 사업부(02-2185-3840~2)로 직접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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