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에코크리에이터 사업 기금 4억원 기부

입력 2023-04-25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재단에 기금 전달…ESG 환경 경영실천 다져

▲(왼쪽부터)곽창헌 GS리테일 대외협력부문장 상무,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가 에코크리에이터 기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GS리테일)
▲(왼쪽부터)곽창헌 GS리테일 대외협력부문장 상무,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가 에코크리에이터 기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GS리테일)

GS리테일은 영상 제작을 통해 환경 문제를 알리는 ‘에코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을 위해 환경재단에 기부금 4억 원을 전달했다.

GS리테일은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에코크리에이터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019년부터 총 227명의 환경 콘텐츠 제작자를 양성한 그린리더 지원사업인 에코크리에이터는 올해로 5기를 맞이했다. 이번 5기 에코크리에티터 모집은 6월 1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 전문가 부문이며, 참여팀에겐 환경영상 제작을 위한 지원금 총 1억500만 원과 환경 교육 및 영상 제작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소년 부문은 5인 이내 15팀을 선발한다. 각 팀은 10분 내외의 순수 창작 시놉시스 또는 촬영 계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장르에 상관없이 ‘환경’을 주제로 다루되 10대 청소년의 시각으로 적극적인 기후행동을 이끌어내는 참신한 팀을 찾는다. 팀당 제작비 200만 원, 총 3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최우수 1팀에는 300만 원, 우수상 3팀에게는 200만 원, 관객상 1팀에는 100만 원,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GS리테일은 환경 중심 ESG 경영 실천에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GS25는 올해 4월부터 플라스틱 소모품용 빨대 주문을 전면 중단하고 종이 빨대만을 사용하기로 했다.

곽창헌 GS리테일 대외협력부문장 상무는 “GS리테일은 이제는 생존문제가 된 기후위기에 대해 기업적 책임감을 가지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사업으로써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며 “직접 환경영화를 제작하고 상영의 기회를 제공해 에코크리에이터와 함께 뜻 깊은 행사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7,000
    • +6.95%
    • 이더리움
    • 3,269,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1.45%
    • 리플
    • 1,905
    • +15.45%
    • 솔라나
    • 124,200
    • +4.11%
    • 에이다
    • 294
    • +11.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8.25%
    • 체인링크
    • 15,540
    • +6.58%
    • 샌드박스
    • 64.49
    • +1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