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HLB, '리보세라닙' VEGFR2 선택성·안전성 "AACR 발표"

입력 2023-03-21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ACR 2023] 다양한 항신생혈관형성 TKI 제제 비교 연구 포스터

HLB는 21일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서 다양한 항신생혈관형성 TKI(Tyrosin kinase inhibitor) 제제 대비 리보세라닙의 높은 VEGFR2 선택성과 낮은 부작용에 대한 연구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해당 포스터의 초록은 현재 비공개로, 오는 4월14일(현지시간) 전문이 공개된다.

장성훈 엘레바(Elevar Therapeutics) COO가 해당 포스터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엘레바는 HLB의 미국 자회사로 오는 5월 리보세라닙의 신약허가신청서(NDA) 제출을 목표로 캄렐리주맙을 보유한 항서제약과 팀을 구성해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HLB는 지난해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임상 간암 1차치료제 임상3상에서 전체생존기간(mOS) 22.1개월로 표준치료제인 '넥사바' 15.2개월 대비 7개월 늘리며 1차종결점을 충족시킨 결과를 유럽암학회(ESMO 2022)에서 발표했다.

AACR은 오는 4월14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전 세계 120개국 5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적인 암학학회다.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대표이사변경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9,000
    • +2.76%
    • 이더리움
    • 3,320,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15%
    • 리플
    • 2,036
    • +2.47%
    • 솔라나
    • 125,800
    • +4.66%
    • 에이다
    • 390
    • +5.98%
    • 트론
    • 467
    • -2.3%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00
    • +11.21%
    • 체인링크
    • 13,740
    • +3.93%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