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입력 2009-04-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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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가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미래의 태극전사 유소년 축구선수들을 위해 '강신우 축구교실과 함께하는 포카리스웨트배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유소년 축구대회는 '강신우 축구교실'의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총 32게임이 진행됐다. 지난 11일 서울 선린초등학교에서 제 1회 대회가 열렸고, 제 2회 대회는 오는 5월 9일에 열릴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이날 대회에서 포카리스웨트 음료 및 타월 등을 나눠주는 한편, 경기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에어벌룬 펜스를 설치, 어린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어린 선수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분보충의 중요성과 무더위 열사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경기를 보러 함께 온 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동아오츠카 김상현 주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축구 유망주 발굴과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강신우 축구교실과 함께 파트너로서 포카리스웨트배 유소년 축구대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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