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출신 홍빈, 마약 아이돌 지목에 분개…"나는 피해자, 너무 화가 난다"

입력 2022-11-05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스 출신 홍빈. (사진제공=젤리피쉬)
▲빅스 출신 홍빈.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 출신 홍빈이 마약 투약 아이돌로 지목된 것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4일 홍빈은 자신의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 “오늘은 휴방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마약 투약 아이돌로 지목된 것에 분개했다.

홍빈은 “진짜 기자들은 XXX인 것 같다.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내가 피해자다. 욕 좀 하겠다”라며 “지난달만 해도 평균 11시간을 방송했는데 언제 그걸 하고 앉아 있냐. 누가 마약 주사 맞고 물리치료를 받냐. 너무 화난다”라고 분노했다.

앞서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아이돌 출신 남성 A씨를 이날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2012년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팀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진 뒤 누리꾼들은 A씨 찾기에 나섰고, 한 매체는 홍빈과 관련한 추측성 기사를 내기도 했다. 이에 홍빈은 자신이 A씨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에 홍빈은 A씨로 거론되는 것에 분노하며 “전에도 내가 그럴 사람이 아닌데 일이 있었지 않았냐. 중요한 일이 아닌데 부풀려졌다. 이번에도 똑같이 그런 거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홍빈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지난 2012년 빅스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2020년 팀 탈퇴 후 현재는 스트리머로 활동 중이다. 빅스는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세계스퀘어에 BTS 등장…컴백 기념 미디어아트 공개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SK하이닉스 “소부장 테스트베드에 8600억 투자”…내년 5월 가동 목표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넷플릭스 “전 세계 아미, 광화문서 하나로 모아…BTS 생중계, 역사적인 일”[현장]
  • 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2029년 착공"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26만 인파 예고…관심 쏠린 ‘이 보험’
  • 전쟁 나도 안 오르네? 추락하는 금값, 숨겨진 배경 셋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9,000
    • +0.73%
    • 이더리움
    • 3,21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29%
    • 리플
    • 2,154
    • +0.19%
    • 솔라나
    • 134,300
    • +1.05%
    • 에이다
    • 396
    • -0.5%
    • 트론
    • 466
    • +1.08%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0.42%
    • 체인링크
    • 13,600
    • +0.7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