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분기 수출 증가와 내수 방산 계절성으로 호조 기대 ”

입력 2022-11-01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올투자증권은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지배구조개편 과정이라서 컨센서스가 무의미하다며 향후 할인율과 실적을 봐야 알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에 매출 1조3977억 원(YoY -9%, QoQ -16%), 영업이익 644억 원(-38%, -43%)으로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중단사업손익으로 빠지는 정밀기계의 이익을 포함했고, 한화시스템의 당사 예상 대비 349억 원 어닝 미스를 감안하면 사실상의 영업이익은 990억 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에어로스페이스 부문은 매출 3288억 원(YoY +3%, QoQ -10%), 영업이익 151억 원(+2831%, -35%)으로 2Q22에 이어 GTF RSP의 AM(부품 공급) 매출이 또 잡혀서 흑자"라며 "창원/베트남의 LTA는 매출 1483억 원, 영업이익 185억 원(OPM 9.6%)로 증익을 기록하며 항공기 부품 산업 호조를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4분기는 에어로스페이스가 AM 기저효과로 다시 적자 전환하지만 디펜스가 폴란드 24대 등의 수출 증가와 내수 방산 계절성으로 전사한다"라며 "영업이익은 1000억 원대 영업이익으로 호조가 기대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68,000
    • +0.38%
    • 이더리움
    • 3,27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16%
    • 리플
    • 2,122
    • +0.86%
    • 솔라나
    • 129,800
    • +0.93%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533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09%
    • 체인링크
    • 14,620
    • +1.32%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