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협회 강남훈 신임 회장 취임

입력 2022-10-18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車산업 대변혁기, 업계 입장 적극 대변
모빌리티 시대 비전 제시에 역할 기대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강남훈<사진> 전(前) 민간LNG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1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강 신임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자리한 자동차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근 자동차산업은 100년 만에 대변혁기로 AI, 빅데이터, 커넥티드 등 기술 발전으로 기존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면서 다양한 도전과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라면서 “주도적이고 선제 마인드로 우리 산업을 이끌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행정고시 2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와 동대학원, 미시간대학교 대학원(경제학 박사)을 졸업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과장, 지식경제부 에너지정책관, 대통령 지식경제비서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03,000
    • +1.69%
    • 이더리움
    • 3,485,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46%
    • 리플
    • 2,135
    • +2.84%
    • 솔라나
    • 130,400
    • +3.82%
    • 에이다
    • 380
    • +3.83%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0
    • +5.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3.15%
    • 체인링크
    • 14,130
    • +3.29%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