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가을비…낮 최고 10~19도

입력 2022-10-09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가 내리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마르쉐 농부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비가 내리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마르쉐 농부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가운데 곳곳에 비가 예보됐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대체공휴일인 10일 아침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서울과 경기 북부 지역 중심으로 늦은 오후부터 다시 내리겠다.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 북부, 경북내륙에도 밤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남 북서 내륙과 제주도에도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충남 서해안, 울릉도·독도 10∼40㎜,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라권, 경북 북부, 서해5도 5∼20㎜다. 경북권 남부, 경남권, 제주도는 5㎜ 내외다.

전국 곳곳에 가을비가 예보되면서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북서쪽에서 강하게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10일 기온은 9일보다 3∼7도가량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0∼19도로 예보됐다.

10일 주요 도시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8도·11도, 인천 9도·12도, 대전 9도·15도, 광주 12도·16도, 울산 12도·18도, 대구 11도·17도, 부산 13도·19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3,000
    • +2.57%
    • 이더리움
    • 3,325,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92%
    • 리플
    • 2,044
    • +3.39%
    • 솔라나
    • 125,100
    • +4.16%
    • 에이다
    • 389
    • +5.71%
    • 트론
    • 467
    • -2.3%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5.57%
    • 체인링크
    • 13,660
    • +3.41%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