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한류 팬덤 플랫폼 ‘팬투’, 누적 가입자 700만 돌파

입력 2022-10-05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한류(HANRYU) 팬덤 플랫폼 ‘팬투’가 이용자 수 700만 명을 달성했다. (팬투)
▲글로벌 한류(HANRYU) 팬덤 플랫폼 ‘팬투’가 이용자 수 700만 명을 달성했다. (팬투)

글로벌 한류(HANRYU) 팬덤 플랫폼 ‘팬투’가 이용자 수 700만 명을 달성했다.

5일 팬투는 출시 14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팬덤 친화적인 프로모션 정책과 소셜 환경이 플랫폼의 빠른 성장 배경”이라며 “전 세계 122~130개국에 한류 팬덤들이 팬투를 통해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팬투는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는 홈 △실시간 번역 기능을 지원하는 채팅 △좋아하는 아티스트 및 콘텐츠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투표 등의 메뉴가 있다.

올해 하반기 팬투는 대규모 리뉴얼을 한다. 회사 관계자는 “‘팬들이 즐거운 공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작부터 수익 창출까지 가능한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다양한 사용자 경험 확대를 목표로 출시될 일체형 플랫폼 ‘팬투 2.0’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팬투는 전 세계 한류 팬덤을 위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28,000
    • +0.25%
    • 이더리움
    • 3,40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53%
    • 리플
    • 2,149
    • -0.78%
    • 솔라나
    • 141,400
    • -0.77%
    • 에이다
    • 406
    • -0.98%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0.48%
    • 체인링크
    • 15,450
    • -0.0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