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반도체 부품공장서 화재…50여 분 만에 진화 완료

입력 2022-10-02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오산에 있는 한 반도체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2일 오전 11시 30분께 일어났다. 소방당국이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소방관 등 인력 61명을 동원해 불이 일어난지 50여 분 만인 오후 12시 2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체 면적 193㎡ 규모의 1층 건물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공장이 미가동 상태였으며 현재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