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특집] 성신여대, 수시 서류ㆍ면접형 진행…자기주도인재형 436명 선발

입력 2022-09-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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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_돈암_수정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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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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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가 이번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서류형과 서류와 면접을 합산해 선발하는 면접형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한다.

서류형은 △학교생활우수자전형(215명) △고른기회Ⅰ전형(109명) △고른기회Ⅱ전형(정원외·15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정원외·60명)으로 나뉜다. 면접형은 자기주도인재전형이 있으며 43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전형은 정원 내 전형인 △지역균형전형과 정원외 전형인 △특성화고교 출신자 전형 △특수교육 대상자 전형이 있다. 각각 251명, 30명, 5명을 선발한다.

논술 전형은 논술고사 70%, 학생부 30%로 평가해 175명을 선발한다. 실기·실적전형은 모집단위에 따라 실기고사 성적을 55~80% 비중으로 반영해 평가하는 전형으로 259명을 선발한다.

2024학년도부터 전면 폐지되는 자기소개서를 올해까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자료로 활용한다. 자기소개서로 학교생활기록부 결과에 대한 과정을 보여줄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성신여대_장민정_미래인재처장
▲성신여대_장민정_미래인재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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