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손흥민이 쏜 K-바비큐 못 잊었나…런던서 한식당 방문

입력 2022-08-03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리 케인. (AP/연합)
▲해리 케인. (AP/연합)

축구선수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영국 런던에서 한식당을 찾아 한식을 즐겼다.

3일 영국 런던의 한 식당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인에게 한국식 고기를 제공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 우리 가게를 방문해 주어서 감사하다”라며 그가 남긴 사인을 공개했다.

해당 식당은 한식당으로 케인은 한국식 바비큐를 즐겼다. 특히 이 식당은 손흥민이 티에리 앙리와 배우 박서준에게 식사를 대접할 만큼 단골 식당으로도 유명하다.

이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축구 팬들은 케인이 토트넘의 한국 투어 당시 맛본 한우의 맛을 잊지 못한 것 아니냐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지난달 14일 손흥민은 한국을 방문한 토트넘 선수들에게 한우를 대접한 바 있다.

(출처=토트넘 공식SNS)
(출처=토트넘 공식SNS)

이 모습은 사진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됐으며 많은 토트넘 선수들의 SNS를 통해서도 알려졌다. 특히 토트넘의 골키퍼 위고 요리스는 당시 세비야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어제 손흥민과 함께 갈비 파티를 즐겼다. 다양한 것을 맛봤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오는 6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22~2023시즌 EPL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7,000
    • -3.31%
    • 이더리움
    • 3,027,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2.44%
    • 리플
    • 2,028
    • -1.22%
    • 솔라나
    • 126,300
    • -3.88%
    • 에이다
    • 377
    • -2.33%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81%
    • 체인링크
    • 13,100
    • -2.6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