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3년물, 3.663으로 0.012% 하락 마감

입력 2022-06-21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고채 금리가 대체로 하락 마감했다.

21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2%포인트 내린 연 3.66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년물 금리 홀로 전일 대비 0.023%포인트 상승한 2.834%에 장을 마감했다.

2년물과 10년물은 각각 0.055%포인트, 0.009%포인트 하락한 연 3.591%, 연 3.775%로 장을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3.694%로 전일 대비 0.018%포인트 하락했고,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018%포인트, 0.017%포인트 하락한 연 3.563%, 3.534%를 기록했다.

문홍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기준금리는 현재 인상 사이클의 중반을 넘어섰기 때문에

빅스텝의 시급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며 "그럼에도 전년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월까지 5%대 후반~6%대 초반 수준으로 고점을 높이고 연말에도 5% 부근까지 떨어지는 정도의

경로가 예상된다"라고 짚었다.

이어 "기대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7월 금통위는 50bp 인상을 의결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다. 향후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이 중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0.63%
    • 이더리움
    • 3,13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3.95%
    • 리플
    • 1,980
    • -0.9%
    • 솔라나
    • 121,200
    • -1.22%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4.49%
    • 체인링크
    • 13,100
    • -0.9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