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신임 대표이사에 홍현성 부사장 내정

입력 2022-02-24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부사장)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부사장)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엔지니어링은 홍현성 플랜트사업본부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홍 부사장의 글로벌 사업역량을 높이 평가해 대표이사로 발탁했으며,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노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3월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홍 부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할 예정이다.

홍 부사장은 글로벌 건설 산업 트렌드 및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현대엔지니어링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에너지·환경 중심의 미래 신사업으로의 전환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9년부터 대표를 맡았던 김창학 사장은 3년 임기를 마치고 고문에 선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8,000
    • +1.92%
    • 이더리움
    • 3,53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24%
    • 리플
    • 2,143
    • +0.61%
    • 솔라나
    • 130,300
    • +2.6%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70
    • +0.5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