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도 '지속가능경영상' 자동차 부문 수상

입력 2022-01-14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인도 비영리 연구기관이 선정한 '지속가능 경영상' 자동차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은 인도 현지전략형 SUV 크레타.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가 인도 비영리 연구기관이 선정한 '지속가능 경영상' 자동차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은 인도 현지전략형 SUV 크레타.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인도의 비영리 연구기관이 선정한 '지속가능 경영상'을 받았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13일(현지시각) 자문업체와 비영리 연구기관(TERI)이 주관하는 '지속가능 경영상'의 자동차 부문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현대차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속 가능성 전략을 빠르게 추진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현대차는 1998년 9월 인도 남부 첸나이에 현지 공장을 준공하고 첫 생산을 시작했다. 지난해 6월에는 인도에서 누적 생산 1000만 대를 돌파하는 등 현지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0,000
    • +0.06%
    • 이더리움
    • 3,45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0.31%
    • 리플
    • 2,011
    • -0.1%
    • 솔라나
    • 123,700
    • -2.37%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49%
    • 체인링크
    • 13,450
    • -1.3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