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FTSE 지수 대형주 승격에 ‘상승세’

입력 2021-12-16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F&F가 12월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지수에서 대형주 격상이 확정되면서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51분 기준 F&F는 전 거래일 대비 4.02%오른 9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2월 FTSE 정기 변경일이 다가오면서 기존 소형주에서 대형주 격상이 확정된 F&F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지수 편입은 오는 17일 장이 마감된 후 반영된다.

FTSE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런던증권거래소(LSE)가 공동 설립한 FTSE인터내셔널이 발표하는 글로벌 주가 지수로, 글로벌 대형 펀드들이 수익률 기준으로 삼고 있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번 FTSE 정기변경에 F&F 승격 이슈도 있었다”며 “정기변경 예상 수급을 보수적으로 추정했지만 수급효과는 유의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7,000
    • +0.96%
    • 이더리움
    • 3,206,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02%
    • 리플
    • 2,002
    • +0.96%
    • 솔라나
    • 121,600
    • -0.33%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3.22%
    • 체인링크
    • 13,440
    • +1.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