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 2일째, 신규 확진자 오후 6시까지 1836명

입력 2021-11-02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제외 677명 늘어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이틀째인 2일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발생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새로 발생한 확진자 집계는 총 1836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159명보다 677명 많다. 부산은 전날부터 실시간 수치를 발표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집계에서 제외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수도권 1444명, 비수도권이 41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이 77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521명, 인천 146명 순이었다.

이외 경남 99명, 충남 87명, 대구 63명, 충북 36명, 경북 30명, 강원 27명, 전북 18명, 전남 17명, 제주 16명, 대전 13명, 광주 11명, 울산 2명을 기록했다.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3,000
    • -0.34%
    • 이더리움
    • 2,973,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023
    • -0.05%
    • 솔라나
    • 126,2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7.24%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