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사장에 강준석 전 해수부 차관

입력 2021-09-29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해양수산부)
(사진제공=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는 29일 부산항만공사 사장에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강준석 신임 사장은 1962년 경남 함양 출신으로 경남 함양고와 부산수산대 수산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영국 헐 대학교(University of Hull) 수산정책학 석사 및 자원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기술고등고시 22회로 수산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국제원양정책관, 수산정책실장, 국립수산과학원장, 해수부 차관 등을 역임했다.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산남구갑 후보로 나섰다가 떨어졌다.

강 사장은 차관 재임 당시 국정과제로 추진한 북항재개발사업,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 및 해운재건 5개년 계획 수립에 직접적으로 기여해 북항 재개발, 부산신항 서측 ‘컨’터미널 개장, 진해 신항 개발 등 부산항을 글로벌 허브항만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 적임자라는 평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600,000
    • -0.76%
    • 이더리움
    • 4,70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66%
    • 리플
    • 2,917
    • +0.03%
    • 솔라나
    • 197,800
    • -0.45%
    • 에이다
    • 544
    • +0.55%
    • 트론
    • 462
    • -2.74%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00
    • +1.09%
    • 체인링크
    • 19,000
    • -0.21%
    • 샌드박스
    • 213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