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이숙, 사망설 가짜뉴스 유포한 네티즌 고소

입력 2021-09-23 17:17

(사진제공=퀀텀이엔엠)
(사진제공=퀀텀이엔엠)

배우 서이숙이 사망 루머 글을 유포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소속사 퀀텀이엔엠 측은 23일 서이숙의 사망 루머 관련 글을 올린 네티즌을 상대로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우 서이숙, 오늘(20일) 심장마비로 별세…누리꾼 애도’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서이숙이 지난 19일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는 내용이 담겨있었지만 이는 네티즌이 작성한 가짜 뉴스였다.

앞서 서이숙은 7월과 9월에도 온라인상에 올라온 글로 사망설에 휩싸인 바 있다.

1989년 극단미추 단원으로 데뷔한 서이숙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부부의 세계’, ‘스타트업’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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