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ㆍ김희진 여자 배구 대표팀, ‘런닝맨’ 단체 출격…"이달 말 방송 예정"

입력 2021-09-01 11:02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김연경이 지난달 9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김연경이 지난달 9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김연경 선수를 필두로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대표팀이 ‘런닝맨’에 출격한다.

SBS는 1일 “김연경, 오지영, 염혜선, 김희진, 이소영, 안혜진, 박은진 7명 배구 선수들이 ‘런닝맨’ 출연을 확정했다”라며 “9월 말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구 대표팀 7명이 예능에 출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선수들은 도쿄올림픽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며 런닝맨 멤버들과 다양한 미션과 게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자 배구 대표팀은 도쿄올림픽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선수들은 올림픽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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