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호우 피해지역에 5000만 원 기부

입력 2021-07-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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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본 전남 해안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50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HUG 기부금으로 마련된 구호 키트를 포장하는 모습. (사진 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본 전남 해안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50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HUG 기부금으로 마련된 구호 키트를 포장하는 모습. (사진 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본 전남 해안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50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강진군과 장흥군, 해남군, 진도군 등 전남 남해안 지역에선 이달 초 집중호우로 가옥 침수, 도로 유실 등 피해를 겪었다.

권형택 HUG 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HUG는 국가적인 위기 극복을 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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