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1015.59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4.03p, +0.40%)

입력 2021-06-2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03포인트(+0.40%) 상승한 1015.59포인트를 나타내며, 10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03억 원을, 기관은 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0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1.8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타서비스(+1.02%) IT S/W & SVC(+0.7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농림업(-1.1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교육서비스(+0.51%) 유통(+0.46%) IT H/W(+0.4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0.46%) 숙박·음식(-0.38%) 전기·가스·수도(-0.2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씨젠이 3.07% 오른 7만39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제약(+3.00%), 에스티팜(+1.17%)이 상승 중인 반면 휴젤(-2.16%), 카카오게임즈(-1.77%), SK머티리얼즈(-0.59%)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플랜티넷(+26.93%), 대신정보통신(+23.86%), 우리이앤엘(+16.1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나머스트7호스팩(-10.99%), 수성이노베이션(-10.68%), 넥스턴바이오(-9.82%) 등은 하락 출발했다. 솔고바이오(+29.93%), 삼일기업공사(+29.4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78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27개 종목이 하락, 19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1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42%), 중국 위안화는 175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35,000
    • +3.21%
    • 이더리움
    • 3,561,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28%
    • 리플
    • 2,172
    • +2.5%
    • 솔라나
    • 130,900
    • +1%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9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2.08%
    • 체인링크
    • 14,160
    • +1.58%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