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부산 저층주거지 4곳…'도심 공공 고밀개발' 3차 후보지 선정

입력 2021-05-1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심복합사업 3차 후보지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도심복합사업 3차 후보지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12일 '도심 공공주택복합개발사업'(도심 공공 고밀개발) 3차 후보지로 대구 남구·달서구, 부산 부산진구 저층주거지 등 4곳을 발표했다.

1·2차 후보지에서 모두 서울지역을 발표한 국토부는 이번에 처음으로 지방 대도시권 후보지를 선정했다.

이번 도심 공공 고밀개발 3차 후보지는 대구·부산에서 제안한 총 20개 후보지 중 총 16곳을 검토해 대구 남구·달서구 각 1곳과 부산 부산진구 2곳 등 총 4곳을 우선 선정했다. 이는 약 1만600가구의 주택 공급이 가능한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4:00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