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웨이브·SK텔레콤 "영상 콘텐츠 강화" MOU

입력 2021-05-10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창현 SKT 미디어서비스혁신팀장(오른쪽)과 강성구 국립극장 공연전시부장(가운데)과 이희주 콘텐츠웨이브 대외협력실장(왼쪽)이 전통공연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 협력을 다짐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립극장)
▲김창현 SKT 미디어서비스혁신팀장(오른쪽)과 강성구 국립극장 공연전시부장(가운데)과 이희주 콘텐츠웨이브 대외협력실장(왼쪽)이 전통공연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 협력을 다짐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립극장)
국립극장은 콘텐츠웨이브(이하 웨이브), SK텔레콤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우리 공연콘텐츠의 유통·확산을 위한 3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립극장은 자체 제작한 전막 공연콘텐츠를 제공, SK텔레콤은 5G 기반 멀티뷰 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공연영상 콘텐츠제작 및 공연실황영상 유통, 웨이브는 동영상 플랫폼 웨이브·BTV를 통한 다양한 공연실황영상 유통 등을 추진한다.

국립극장은 올해부터 자체 제작한 우수 공연의 고품질 실황 영상제작과 영상콘텐츠의 민간 플랫폼 유통·확산을 통해 국민의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한 공연영상화사업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을 추진 중이다.

국립극장 김철호 극장장은 "웨이브-SK텔레콤과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립극장의 고품질 공연실황을 시공간적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익숙한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단순한 업무협력을 넘어 공공예술기관과 민간 기업이 전통 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한데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5,000
    • -0.59%
    • 이더리움
    • 3,38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51%
    • 리플
    • 2,133
    • -1.71%
    • 솔라나
    • 140,400
    • -1.89%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72%
    • 체인링크
    • 15,300
    • -1.73%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