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분리막 공장 LG화학에 이전 검토

입력 2021-05-03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주, 폴란드에 분리막 공장 보유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뉴시스)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뉴시스)

LG전자가 배터리 분리막 공장을 LG화학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배터리 및 전자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국내외에 있는 분리막 공장을 LG화학에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배터리 4대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은 전극 간 전기적인 접촉을 막아 화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분리막 특허 기술은 LG화학이 갖고 있지만, 전자소재 관련 생산에 강점이 있는 LG전자가 제조를 맡아왔다.

LG전자는 현재 충북 청주와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배터리 분리막을 생산하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LG전자 관계자도 "확인해줄 수 없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두쫀쿠' 열풍에 원재료값 폭등…호텔·유통가도 참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43,000
    • -0.19%
    • 이더리움
    • 4,392,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0.51%
    • 리플
    • 2,843
    • -1.69%
    • 솔라나
    • 190,500
    • -1.09%
    • 에이다
    • 535
    • -1.29%
    • 트론
    • 456
    • +2.47%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70
    • -2.1%
    • 체인링크
    • 18,260
    • -1.56%
    • 샌드박스
    • 255
    • +5.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