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플래닛, 청년국회와 협약 체결…공식 후원 진행

입력 2021-04-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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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사업자 SF플래닛 (대표 정철)은 바른소리 청년국회(대표 박소원)를 공식 후원하기 위해 4월 26일, 협약식을 체결하고 공식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F플래닛의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바른소리 청년국회의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플랫폼,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적극 후원한다.

SF플래닛은 글로벌 누적 가입자수 약 20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MU, 포인트블랭크, 던전앤파이터, 스페셜포스, 건즈, 컴뱃암즈릴로디드 등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및 배틀그라운드 스팀핀 유통 사업을 진행한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이다. 또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기관인 본투글로벌센터의 멤버사이기도 하다.

박소원 바른소리 청년국회 대표는 “이번 후원은 뜻깊다. 청년들이 더욱 원활하게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채널이 해결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 청년들이 처한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청년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기업과 기관들의 후원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철 ㈜SF플래닛 대표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청년들 스스로가 나서고 있는 바른소리 청년국회의 한걸음 한걸음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SF플래닛의 12년간의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모든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른소리 청년국회는 첫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로 사회 저명인사들을 초청하여 청년들과 함께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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