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DRT협회, 19기 집행위원회 출범...”비대면 서비스 강화”

입력 2021-04-22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MDRT협회 19기 집행위원회, 윗줄 왼쪽부터 박천국 제2부회장, 김경령 제1부회장, 최정훈 사무국장, 아랫줄 왼쪽부터 김국정 직전협회장, 김인교 협회장
▲한국MDRT협회 19기 집행위원회, 윗줄 왼쪽부터 박천국 제2부회장, 김경령 제1부회장, 최정훈 사무국장, 아랫줄 왼쪽부터 김국정 직전협회장, 김인교 협회장

한국MDRT협회는 2021년 협회 운영을 위한 19기 집행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2000년 발족한 한국MDRT협회는 2003년 MDRT 본부로부터 6번째 지사로 정식 인증을 받아 설립됐으며, 2021년 기준 총 2466명의 보험∙재정 전문가들이 한국MDRT협회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협회는 김인교 18기 제1부회장(교보생명, MDRT16회, COT11회)을 제19대 한국MDRT협회 협회장으로 선임하고, 김경령 제1부회장(오렌지라이프, MDRT 20회, COT4회), 박천국 제2부회장(메트라이프생명, MDRT 15회, COT 2회), 최정훈 사무국장(오렌지라이프, MDRT 14회, COT 2회), 김국정 직전협회장(푸르덴셜생명, MDRT 16회, COT5회) 등 4인을 19기 집행위원회로 선임 및 구성했다.

김인교 한국MDRT협회장은 2005년부터 재무설계사 활동을 시작한 MDRT 회원으로, ‘보험설계사 활동량 지표관리법’을 개발해 보험영업 프로세스 표준화에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최하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하는 ‘2007년 신지식인’(금융 분야)으로 선정된 바 있다.

19기 집행위원회는 “집행위원회와 한국MDRT협회는 올 한 해 회원들을 위해 ‘참여형 학습의 장’ 구축과 온라인 콘텐츠 제공에 중점을 둔 전략을 수립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인교 한국MDRT협회장은 “한국MDRT협회장으로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 영업 환경에 처한 회원들이 현 상황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면서, “올 한 해도 대면∙비대면의 융합 고객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얻고 더 깊은 신뢰를 쌓아 ‘심택트(心tact)’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MDRT협회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하는 ‘2021 MDRT 연차총회’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사전 신청은 내달 5일까지며, 이외 자세한 사항은 한국MDRT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1,000
    • +1.65%
    • 이더리움
    • 3,094,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075
    • +0.92%
    • 솔라나
    • 132,800
    • +1.22%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14%
    • 체인링크
    • 13,540
    • +0.74%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