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15년만에 돌아온 과자 '와클'...추억의 맛 그대로일까요?

입력 2021-03-29 17:53 수정 2021-03-29 18:03

3040 세대가 어릴 때 먹던 추억의 과자 '와클'이 15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리온은 공식 홈페이지, SNS, 고객센터 등으로 와클을 다시 출시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이 쇄도하자 재출시를 결정, 15일 마트를 시작으로 29일부터는 편의점에도 풀렸습니다.

와클은 ‘프레첼’을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해 2000년대 초부터 중반까지 판매됐던 제품입니다. 돌아온 와클은 크림어니언맛 시즈닝을 이용해 추억 속 ‘어니언바게트맛’을 그대로 구현했다고 합니다.

오리온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들의 의견을 듣고 제품에 반영해왔는데요. 특히 소비자 요청으로 재출시된 ‘태양의 맛 썬’, ‘치킨팝’, ‘배배’ 등은 많은 사랑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돌아온 와클, 과연 어떤 맛일까요? 추억의 맛이 아직 살아 있을까요? 이투데이가 직접 와클의 맛을 확인해봤습니다. '보니보니'를 통해 한 번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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