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신임 부회장에 김영태 서울시립대 교수 선임

입력 2021-02-08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기(왼쪽) 해외건설협회 회장과 김영태 신임 부회장이 8일 취임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해외건설협회)
▲이건기(왼쪽) 해외건설협회 회장과 김영태 신임 부회장이 8일 취임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는 8일 신임 부회장으로 김영태 서울시립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회장은 미국 미시간주립대 자원개발 및 도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동 대학의 국제대학 조교수를 지냈다. 최근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산학협력중점교수직을 역임했다. 또 도시 분야 전문가로 2018년 출범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비상임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다.

김 신임 부회장은 “해외건설협회가 올해부터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 국제개발협력사업 전담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앞으로 해외 주요 국가와 발주처 교류가 활발해 질 것”이라며 “본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최대한 가동해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시장 진출 지원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4년 2월 7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40,000
    • +0.67%
    • 이더리움
    • 3,416,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
    • 리플
    • 2,113
    • +3.33%
    • 솔라나
    • 138,100
    • +6.15%
    • 에이다
    • 410
    • +5.94%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6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4.42%
    • 체인링크
    • 15,610
    • +7.58%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