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 "손보 업황 개선…생보 구조적 역마진 지속" -NH투자증권

입력 2020-11-12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2일 보험업권에 대해 "손해보험은 내년에도 업황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며 "생명보험은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내년 변액 보증준비금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나, 구조적 역마진 해소를 기대할 만큼은 아니다"고 분석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은 손해보험, 생명보험 모두 한 자릿수 순이익 증가를 예상했다.

정 연구원은 "손해보험은 사업비율 및 자동차 손해율은 개선될 것"이라며 "다만 위험손해율은 악화가 예상돼 보험영업이익이 개선되는 만큼 투자영업이익은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생명보험업권은 금리가 반등하는 수준만큼 변액 보증준비금 적립 부담 감소가 예상된다"며 "손해율과 사업비율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3.24]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대표이사
    김정남, 정종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특수관계인과의예ㆍ적금거래
    [2026.04.03]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대표이사
    이석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주식소각결정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나채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31] [기재정정]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0,000
    • +0.37%
    • 이더리움
    • 3,12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
    • 리플
    • 1,993
    • -0.2%
    • 솔라나
    • 122,400
    • +0.74%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8.66%
    • 체인링크
    • 13,160
    • +0.3%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