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아들, 준우-준서 폭풍 성장… '슈돌' 후 7년 “어느덧 수험생”

입력 2020-08-1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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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출처=tvN '신박한 정리' 방송캡처)
▲장현성 (출처=tvN '신박한 정리' 방송캡처)

장현성의 두 아들 준우와 준서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8번째 의뢰자로 배우 장현성 가족이 출연해 신박한 정리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현성 부부를 비롯해 아들 준우와 준서가 등장했다. 두 형제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장현성과 두 아들은 7년 전인 2013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준우는 11살, 준서는 7살이었다. 현재 이들은 각각 18살, 14살로 첫째 준우는 어느덧 수험생이다.

한편 장현성은 2000년 배우 양택조의 딸 양희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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