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수해복구ㆍ수재민 돕기 성금 1억원 기부

입력 2020-08-11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초에도 코로나19 예방 위해 1억 기부…"기업시민으로서 어려움 극복에 동참"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수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11일 한국토요타는 "전국적인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토요타의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해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에 사용된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대표는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홍수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지난해 11월 태풍으로 피해를 당한 농가를 위해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에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올해 초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1,000
    • -0.3%
    • 이더리움
    • 3,451,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64%
    • 리플
    • 2,092
    • +0.24%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29%
    • 체인링크
    • 14,680
    • +1.59%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