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 시즌 문 연 기업은 어디?

입력 2020-07-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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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람인)
(사진제공=사람인)

상반기 채용 시즌이 마무리된 가운데, 셀트리온, LG화학 등 하반기 채용 시즌 시작을 알리는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14일 사람인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 지원하면 된다.

학사 이상 부문은 신규사업, 연구개발, 임상개발, 품질, 글로벌 운영, 관리, 법무 분야에서, 고졸 및 전문학사는 생산, 품질 분야에서 각각 채용한다.

자격조건은 기졸업자 및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 기준 점수 이상 공인외국어성적 보유자이며, 8월말부터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전 부문에서 영어 능통자를 우대하며, 각 부문별 구체적인 자격조건 및 우대사항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화학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전지사업본부 △석유화학ㆍ전지ㆍ첨단소재사업본부 △법인 스태프 등 각 조직별로 채용이 이뤄진다. 체적인 지원자격과 우대사항이 다르므로 반드시 꼼꼼한 공고확인이 필수다. 전지사업본부는 22일까지, 나머지 두 분야는 26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는다.

롯데그룹 코리아세븐은 영업관리, 점포개발, 재무 부문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2년 이상 관련 경력을 필수로 보유해야 하며, 산업안전 관련 학위 취득자 및 관련 자격 소지자는 우대한다.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는 20일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하나금융TI는 2020년 금융IT서비스 개발 및 운영 부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오는 8월 졸업 예정자이며, IT 관련 학과 전공자, IT관련 자격증 소지자, 어학 성적 우수자는 우대한다. 2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 할 수 있다.

공공기관인 한국주택금융공사도 16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원서 접수를 받는다. 이번 모집은 △대졸수준(58명) △고졸부문(2명)으로 나눠 진행하며, 모집분야는 행정(경영, 경제, 법), 전산, 안전관리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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