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1년 간 고객 8만2000명 금리인하

입력 2020-06-24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리 인하 요구권 활용… 30억 원 수준 이자 감면

카카오뱅크 대출자 중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은 고객이 1년간 8만 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대출 이용자 중 금리 인하 요구권을 활용해 이자를 감면받은 고객이 약 8만2000명이라고 24일 밝혔다. 감면 이자 규모는 총 30억 원 수준이다.

금리인하 요구권은 부채 감소, 소득 증가 등의 이유로 신용등급이 상승한 고객이 기존 대출의 금리 할인을 은행에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지난해 6월부터 법제화됐다. 11월부터는 전 은행권에서 비대면 신청을 받고 있다.

카카오뱅크 대출 고객이라면 누구나 기간이나 횟수 제한 없이 카카오뱅크 앱에서 편리하게 금리 인하 요구권을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4,000
    • -0.04%
    • 이더리움
    • 3,145,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87%
    • 리플
    • 2,026
    • -2.08%
    • 솔라나
    • 125,600
    • -1.18%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28%
    • 체인링크
    • 14,130
    • -0.84%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