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 벨벳 타임랩스 공모전’ 실시

입력 2020-06-09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인스타그램 ‘LG모바일’ 통해 응모

▲LG전자가 이달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LG 벨벳 타임랩스 공모전’을 실시하며 LG 벨벳의 오묘한 색상과 타임랩스 기능을 알린다. 모델이 서울시 여의도동에 위치한 여의도공원에서 LG 벨벳의 타임랩스 기능을 활용해 오로라 그린 색상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이달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LG 벨벳 타임랩스 공모전’을 실시하며 LG 벨벳의 오묘한 색상과 타임랩스 기능을 알린다. 모델이 서울시 여의도동에 위치한 여의도공원에서 LG 벨벳의 타임랩스 기능을 활용해 오로라 그린 색상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LG 벨벳 타임랩스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공모전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 스마트폰에 있는 ‘타임랩스(Time Lapse)’ 기능을 활용해 LG 벨벳의 4가지 색상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촬영, 해시태그와 함께 LG모바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된다.

LG전자는 흰 구름(오로라 화이트), 밤이 찾아온 도시(오로라 그레이), 푸른 들판(오로라 그린), 붉게 빛나는 노을(일루전 선셋) 등 다채로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응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출품작 가운데 심사를 거쳐 우수작 4개를 선정, LG 벨벳을 증정한다. 당선자들은 부상으로 받은 LG 벨벳으로 타임랩스 영상을 추가로 촬영해 내달 중순 예정인 ‘LG 벨벳 디지털 전시회’에 출품하게 된다.

LG전자는 LG 벨벳 출시 후, 고객들의 호평을 받는 오묘한 후면 색상과 카메라 기능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

LG 벨벳은 촬영 영상을 짧게 압축해 담아내는 ‘타임랩스’를 지원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별도의 설정을 하지 않아도 촬영 대상이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촬영 배속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영상 촬영 중에도 배속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LG 벨벳의 후면에는 머리카락 두께의 1/100 수준인 1㎛(마이크로미터) 정도의 간격으로 ‘광학 패턴’이 들어가 있어 제품의 색감을 더 깊이 있고, 입체감 있게 표현한다. 이 ‘광학 패턴’은 LG전자 생산기술원이 독자 설계했다. LG전자 생산기술원은 각 색상의 독특한 느낌을 극대화하기 위해 색상마다 맞춤형 패턴을 적용했다.

LG 벨벳은 후면에 각각 4800만(표준), 800만(초광각), 500만(심도) 등 3개의 카메라를 탑재해 풍경 및 인물 사진 등 다양한 화각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여기에 ASMR 레코딩, 배경 소음과 목소리를 구분해 각각 조절할 수 있는 ‘보이스 아웃포커스’ 등을 담아 손쉽게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담당은 “LG 벨벳 출시 후, 매력적인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들이 고객 호평을 받고 있다”며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46,000
    • +2.46%
    • 이더리움
    • 3,350,000
    • +8.41%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64%
    • 리플
    • 2,198
    • +5.52%
    • 솔라나
    • 137,000
    • +5.71%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
    • 체인링크
    • 14,320
    • +6.31%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