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드레스룸 드레스퍼퓸, 왕홍 리쟈치 생방송에서 43초 만에 5만 5천 개 완판

입력 2020-06-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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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중국 왕홍 리쟈치와 세 번째 콜라보를 진행한 더블유드레스룸 드레스퍼퓸이 방송 시작 43초 만에 상품 5만 5천 개를 완판했다.

현재 로레알 전속 왕홍으로 활동하고 있는 리쟈치는 타오바오 라이브 팬 수 2,685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오바오 라이브 축제의 밤에서 발표한 2018년 TOP급 앵커 5명에 뽑힐 정도로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유명인사다.

이날 생방송 접속자는 무려 900만 명이 넘었으며, 더블유드레스룸 드레스퍼퓸이 방송되자마자 순식간에 완판되며 미처 구매하지 못한 중국 현지 소비자들의 애를 태웠다.

또한, 더블유드레스룸은 이날 동 시간대 진행된 향수 브랜드의 판매 수량을 넘어서며 중국 베스트 뷰티, 생활 아이템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더블유드레스룸 관계자는 “리쟈치 생방송 이후 추가 판매 요청이 많아 현재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는 중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중국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향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국 시장 확대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블유드레스룸은 드레스퍼퓸(섬유향수)를 최초로 만든 향기 전문 브랜드이며, 인기 제품인 드레스퍼퓸은 99.9% 항균, 탈취 효과와 고급 향료의 사용으로 향수만큼 긴 지속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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