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그때의 모습도 나다”…과거 ‘흡연-문신’ 논란에 사이다 발언

입력 2020-05-25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부의 세계’ 한소희 (사진제공=JTBC)
▲‘부부의 세계’ 한소희 (사진제공=JTBC)

배우 한소희가 과거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한소희는 25일 진행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종영 인터뷰를 통해 “그때의 모습도, 지금의 모습도 나다”라며 최근 불거진 과거 논란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한소희는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상간녀 여다경 역으로 대중에 톡톡히 얼굴도장을 찍었다. 관심이 쏠린 만큼 그의 과거도 큰 화제가 됐는데, 일부 사진에서 흡연이나 커다란 문신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한소희는 “그때의 사상이나 생각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이쪽 일을 하며 생활에 제약이 생기고 그것에 맞춰가다 보니 지금의 내가 완성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거랄 것도 없다. 불과 3~4년 전”이라며 “오히려 그런 면을 여성 팬분들이 더 좋아해 주신 것 같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소희가 출연한 ‘부부의 세계’는 최고 시청률 28.4%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는 비지상파 채널 역대 드라마 최고 기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0,000
    • +0.41%
    • 이더리움
    • 3,119,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71%
    • 리플
    • 1,988
    • -0.5%
    • 솔라나
    • 122,000
    • +0.33%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5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4.78%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