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감자속감자’ 출시

입력 2020-05-04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오리온)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실속 스낵 라인 신제품으로 ‘감자속감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감자속감자는 감자 모양을 닮은 둥근 볼타입의 구운 감자 속에 생감자 큐브가 들어있는 이중 구조로 이뤄져 있다.

휴게소 인기 간식인 버터구이 알감자를 연상시키는 고소한 맛과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하게 두 번 씹히는 독특한 식감까지 모두 잡아낸 것이 특징이다. 칩이나 스틱 형태의 일반적인 감자스낵과 달리 마치 알감자들이 쌓여있는 듯 한 둥근 모양도 이색적인 재미를 준다.

감자속감자는 가성비 트렌드를 반영한 ‘오리온 실속스낵’ 시리즈 중 하나로, 54g 제품을 편의점 기준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치킨팝’, ‘도도한 미니미나쵸’ 등 오리온 실속스낵 시리즈는 그램당 단가를 낮춰 가성비를 높이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길쭉한 형태의 패키지로 편리함도 살려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사전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생감자 큐브가 들어있는독특한 외형과 두 번 바삭한 식감이 호기심을 자아낸다는 반응이 많았다”며 “차별화된 맛과 재미있는 모양, 그리고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감자속감자가 감자스낵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승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68,000
    • -0.42%
    • 이더리움
    • 4,72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43%
    • 리플
    • 2,907
    • -0.45%
    • 솔라나
    • 199,200
    • +0.2%
    • 에이다
    • 544
    • +0.18%
    • 트론
    • 461
    • -2.54%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0.94%
    • 체인링크
    • 19,080
    • -0.21%
    • 샌드박스
    • 210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